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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 운영

인바이오텍㈜ 방문…기업애로 해소 현장소통 펼쳐

윤화섭 안산시장은 상록구 사동에 있는 폐기물처리 및 폐수처리 전문기업인 인바이오텍를 찾아 기업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기업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매달 운영하는 등 기업인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등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윤화섭 안산시장은 윤영중 인바이오텍회장 등 임직원들을 만나 공장을 견학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기업 운영과 근로 여건 등 기업애로 사항과 시정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방문은 기업체 작은 도서관의 개관식도 겸해 이뤄졌다. 인바이오텍본관 3층 휴게실에 조성된 도서관은 안산시 중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약 600여권의 도서와 열람대, 의자 등이 구비돼 사동 준공업지역의 근로자들의 독서를 돕게 된다.


    


기업체 작은 도서관은 공단지역에 기업체 도서관 조성을 지원, 근로자들의 독서환경 개선 및 독서 장려를 통해 독서문화진흥과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인바이오텍10번째 기업체 도서관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사회가 발전하면서 현대사회에서는 환경문제가 중요한 화두인 만큼 기업이 발전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영중 인바이오텍회장은 작은도서관 개관 등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해 안산시에서 여러모로 애써 주심에 감사드린다친환경적인 폐기물처리공정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바이오텍1987년 환경기계공업로 창업해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 2003년 지금의 위치에 공장을 새로 짓고 당진사업장, 화성사업장 등에 약 150여 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다. 2013년 환경부장관 표창, 2016년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2017년 강소기업인증, 2018년 우수납세자 선정 등 높은 기술력과 모범적인 기업경영으로 업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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