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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사랑방지원사업 청춘나침반 개강식

[뉴스시선집중 박광옥 기자]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 순)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경로당이 마을의 쉼터로서 그 기능이 점차 중요해 짐에 따라 마을의 문화공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어르신사랑방지원사업 ‘청춘나침반’ 개강식을 진행해 다시 한 번 지역사회의 이웃과 긍정적적인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는 1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과 LH4단지아파트 경로당(회장 김봉규)은 MOU 협약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및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다.

더불어 국제웃음치료협회 경기중앙지부장 황의경 강사의 웃음치료테라피를 시작으로 앞으로 여러 가지 여가 및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이순 관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로 가장 큰 비중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성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 화성시로부터 위탁받아 당해 9월에 개관한 복지관으로 현재 장애인, 노인,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요구에 발맞춰 사례관리, 지역조직화사업 등 350여개의 복지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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