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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인들의 7월 축제 / 류시호 논설위원

문학과 예술인들의 7월 축제가 2019. 07. 27. 오후 2시 인사동 인사 한마당에서 80여명이 참석

한국문학예술인협회(대표 류시호)주최 문학과 예술인들의 7월 축제가 2019. 07. 27. 오후 2시 인사동 인사 한마당에서 80여명이 참석을 하여 박하경 부회장 사회로 시작했다. 1부는 류시호 대표의 환영사 및 참석자 소개가 있었다. 축사는 한석산 민족서사시 한강아리랑 저자, 신춘작가협회장과 최병부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사무국장 김종순 가교문학 회장이 예술가들 발전을 위하여 좋은 말씀을 하셨다.


다음은 축가 순서로 이재신 성악가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 그리운 금강산 가곡과 송영수 작곡가의 자작 노래를 했다. 오늘 축가를 불러준 성악인과 작곡가는 각종 T.V. 방송이나 축제에서 인기가 높은 분들이다. 2부 시낭송회는 이명수 운영위원의 사회로 자화상 /윤동주 /낭송 신다회,  시집 한권 CD한장 /자작시/낭송 서광식, 별까지는 가야한다 /이기철 /낭송 안혜란, 아내와 나 사이 /이생진 /낭송 양경숙, 한강 아리랑/한석산 /낭송 강정운, 벚꽃이 피기까지는 /자작시 /낭송 한규원, 내가 백석이 되어/이생진 /낭송 박소영, 가락지 /강희근 /낭송 홍서영, 가난한 사랑의 노래 /신경림/낭송 김윤곤, 뼈저린 꿈에서만 /전봉건 /낭송 조미선, 별하나 나하나 /박만엽 /낭송 서영순, 천년사랑 /박종화 /낭송 박아현, 회상 /자작시 /최명오 낭송으로 마무리 했다


2부 중간 쉬는 시간에  이경화의 하모니카 연주로 아름다운 것들, 황하의 골짜기를 이성아의 가곡 Nella Fantasia와 김명선 국악인의 사랑가, 조선집 노래 향수를 불러서 함께 한 문학과 예술인들의 흥을 돋구웠다. 2부 후반은 나는 배웠다 /오마르 워싱턴 /낭송 이성희, 소리쟁이 /자작시 /낭송 윤은진, 석문/조지훈 /낭송 고인화, 7월의 시 /이해인/낭송 김아가타, 백두산 꾸는 통일의 꿈 /한석산 /낭송 양은심, 노가리 앞에서/자작시 /낭송 김영미, 모두가 사랑이더라 /장시하 /낭송 김소미,  사평역에서 /곽재구 /낭송 김봉희, 님의 침묵 /한용운 /낭송 박하경, 방문객 /정현종 /낭송 원효연, 너를 기다리는 동안/황지우 /낭송 이명수, 통일을 기다리며/자작시/낭송 명금자, 류시호 대표의 정동진행 야간열차 /자작시/낭송, 정경자 화가의 어머니를 기다리며, 이남순 시인의 약령시장으로 마무리 했다.


3부 노래와 장기자랑이명수 운영위원의 사회로 작곡가 송영수 고문의 제자 이월선의 그 정 때문에, 무조건을 노래했고,  강정운 국악인의 노래, 김재옥 선생의 안녕(배호 노래), 이문희 부회장의 노래, 이순옥 부회장의 노래, 강종림 시인, 정진성 선생, 임광수 선생, 서대봉 운영위원장, 유미애 운영위 부위원장이 노래를 해서 분위기를 살렸다.


3부 마지막은 현장 접수로 시낭송이나 노래, 장기자랑을 하였는데, 정난희 낭송가, 최인순 시인, 김영희 시인, 전명옥 작가, 권의철 고문 등이 노래와 시낭송, 장기자랑으로 이어져 국내 최고의 문학과 예술인들의 축제를 마무리 했다. 마지막으로 식사는 풍석원 고급 한정식에서 푸짐한 안주에 담소를 나누며 즐거움과 행복을 함께 나누었다./ 류시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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