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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새시대포럼회장, 지역의 일꾼(정읍,고창) 겸손하고 낮은자세로 현안을 소통하며

행정경험 살려 지역의 일꾼으로 현안 꼼꼼히 대안 제시

[뉴스시선집중 이종성대기자]


93일 오후 130분 정읍 실내체육관에서 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윤준병 위원장)를      10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정읍고창지역의 일꾼이 돌아왔다고 지역주민들은 우리고장에 그동안 정말 일 잘하는 일꾼이 돌아온 것 같다고 윤준병을 환호하며 행사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그동안 중앙무대에서 행정적 경험을 토대로 많은 전문가 식견과 정직함등이 있어 다수 주민들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이지역은 녹색바람의 정치환경에서 선거때만 저마다 외치기만 하며 주민들의 지역개발이나 지역발전이 제대로 된 것이 없어 소외된지가 12년이란 기간동안 많은 애로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사람이 없어 안타깝다고 토로하고 이제는 정말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할 일꾼이 왔다 주변에서 많은 응원이 왔다.


    


송영길의원, 박홍근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영상 격려사는 이해찬대표, 박원순서울시장, 정세균의원, 우원식의원과 지역 축사자로는 전라북도 송하진지사, 정읍시장 유진섭시장,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 고창군수 유기상 군수등이 다수가 참여하였으며 중앙무대에서 행정경험과 서울시의 많은 현안문제에 경험많은 윤준병 위원장이 지역일꾼의 적임자가 돌아와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그동안 정치란 지역을 위해 주민들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주민들의 대의를 무시하고 때에 따라 이쪽 저쪽을 나갔다 들어갔다하는 제멋대로 철새처럼 하는 것을 식상해 하고 있다.


그동안 제대로 일할줄 알고 뽑아줬지만 제대로 해놓은게 없다고 푸념도 하는이가 많아 보였다


윤준병위원장은 새시대포럼회장으로 정읍을 문화 예술, 역사의 도시, 관광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대안을 만들고 기대가 이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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