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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원시 아동복지시설에 태블릿PC 선물

[뉴스시선집중 박광옥 기자]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태블릿PC를 기증했다.    

나기홍 삼성전자 부사장은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삼성 갤럭시탭 790(4억 원 상당) 기증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이 기증한 태블릿PC는 수원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태블릿PC삼성헬스앱을 활용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비대면 걷기 봉사활동’(걷기는 언택트 마음은 온()택트)으로 기금을 적립해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목표였던 총 걸음 수 7000만 보를 달성했다.      

나기홍 삼성전자 부사장기증한 태블릿PC가 온라인 수업을 하는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의 교육 지원용으로 사용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수원시 청소년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삼성전자 임직원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수원시 아동복지시설 청소년들이 큰 선물을 받았다임직원들의 뜻에 맞게, 온라인 수업을 할 때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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