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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향하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번엔 농산촌이다

-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9개리 방문…마을 주민과 정겨운 대화 - 주민과 정겹게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마을 현안을 함께 고민



(뉴스시선집중/이용진 기자) 취임 이후 현장과 소외계층 중심으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이번엔 농산촌을 찾는다. 춘천시는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농산촌 마을 주민과의 정겨운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내 9개리를 돌며, 마을대표는 물론 주민들과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지역은 어르신이 많이 거주하고 교통이 불편해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곳을 선정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주민과 정겹게 격의없는 대화를 하며 마을 현안을 함께 고민한다.

 먼저 11월 10일 동면 상걸2리 품걸1리, 품걸2리를 시작으로 12일 사북면 송암리, 가일리, 14일 남면 박암리, 관천리, 25일 북사면 조교1리, 물로 2리, 대곡리를 방문한다. 시 관계자는 “농산촌 방문은 기존의 형식적인 민생 탐방 방식에서 벗어나 주제와 형식에 상관없이 주민들과의 정겹게 의견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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