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시선집중, 박광옥기자] 의왕시는 아동권리 증진 및 옹호를 위해‘아동권리 모니터링단’성인 15명을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성인 및 관내 소재 대학교 학생이며, 아동권리 옹호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원들은 거주 지역 및 학교, 인근 지역 등 생활공간을 점검하며 의왕시 관내 시설·정책·제도를 모니터링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탐색활동과 국내·외 아동권리에 관한 이슈 논의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제안에 대한 시정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권리 전문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자원봉사시간 인정 및 활동증서 발급, 관내 대학 사회봉사 학점이수 연계, 활동에 따른 수당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