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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고교 우수선수 훈련, 15일부터 양산에서


[뉴스시선집중, 임 장순기자] 여자 고교 우수선수를 대상으로 한 2023년 첫 훈련이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열린다.

이 훈련은 대한체육회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통해 이뤄진다. 여자축구 유망주들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를 통해 개인 기량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더불어 여자축구 선수들에게 국가대표의 꿈과 목표의식,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훈련은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양산에서 실시된다. 이 기간 동안 두 차례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상대 팀은 미정이다. 2005년생과 2006년생의 고등학생 선수 30명이 훈련에 참가한다. 훈련은 황인선 대한체육회 전임 감독이 진행한다.

2023 여자 고교 우수선수 겨울훈련 소집 명단 (총 30명)

박제아 정유진 김수연 이선빈(이상 포항여전고) 정다빈 황다영 고다애 조어진 진혜린(이상 전남광양여고) 신예지 유다경(이상 인천디자인고) 남승은(오산정보고) 김세연 최은형 양은서 유지민(이상 충주예성여고) 양다민 김규연 고은빈 원채은 임아리 김지원(이상 울산현대고) 강수희(강릉문성고) 이유나(대구동부고) 임현선(화천정산고) 정다희 송동아(이상 충남인터넷고) 이정인(대전한빛고) 허다나(서울동산고) 김예지(경남로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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